에이테크 조재민 대표(왼쪽)와 한국힐링교육센터 홍병식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모바일 라이프스타일 및 커스텀 콘텐츠 전문 기업 에이테크(A-Tech, 대표 조재민)의 하이테크 음원 브랜드 ‘뮤즈랩(MuzLab)’이 사단법인 한국힐링교육센터와 강사 및 교육생을 위한 ‘개인 맞춤형 음원 자산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사들의 퍼스널 브랜딩을 강화하고, 교육생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서사가 담긴 노래를 소유할 수 있는 ‘퍼스널 음원 솔루션’을 교육 현장에 도입하기 위해 추진됐다.
뮤즈랩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사와 수강생이 각자의 이야기와 목소리를 담은 개인 맞춤형 노래를 제작하고 소유할 수 있는 전용 시스템을 구축한다. 특히 강사 개개인의 정체성을 반영한 테마곡 제작을 지원해 교육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제작된 음원을 직접 연주하거나 활용할 수 있도록 ‘파트별 맞춤 악보 제공 서비스’를 도입해 서비스의 신뢰도를 극대화했다.
아울러 뮤즈랩은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공격적인 유통망 확장에 나서고 있다. 현재 기업용 CM송은 물론 결혼식, 돌잔치, 환갑 등 주요 기념일을 위한 주문 제작 음원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쿠팡, 11번가, 카카오톡 스토어 등 주요 오픈마켓 입점을 완료해 고객 접점을 넓혔다.
또한 뮤즈랩 공식 홈페이지에 PG(결제대행) 시스템을 전격 도입해 카드 결제 및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간편 결제 솔루션을 지원함으로써 하이엔드 음원 서비스의 이용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이테크 조재민 대표는 “이번 협약은 강사와 교육생 모두가 자신만의 고유한 음원 자산을 확보하는 혁신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검증된 유통 채널과 고도화된 결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누구나 안전하고 정교한 프리미엄 음원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시스템 최적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곽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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