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전광판 전문기업 애즈원은 지난 3월 26일과 27일 양일간 본사 쇼룸에서 진행된 ‘노바스타 트레이닝 세션 5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LED 전광판 전문기업 애즈원은 지난 3월 26일과 27일 양일간 본사 쇼룸에서 진행된 ‘노바스타 트레이닝 세션 5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노바스타 트레이닝 세션은 공식 디스트리뷰터인 애즈원이 주관하며 NCE(NovaStar Certified Engineer) 인증을 보유한 엔지니어가 직접 교육을 진행한다. 국내 유일한 노바스타 기술 교육으로 제품의 기초부터 실제 운용까지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무 최적화 교육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2026년 첫 공식 교육으로 진행한 5회차는 전년 대비 운영 규모를 2배 확대해 총 48명이 참가했다. 모집 단계에서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지난 참가자들의 많은 수요를 반영해 베스트셀러 제품군인 H Series이 주제로 선정됐다. 해당 제품군은 2025년 교육 당시에도 높은 참여율과 함께 지속적인 재요청이 있었던 주력 라인업이다.
이번 세션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철저히 실무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커리큘럼을 통해 복잡한 설정 및 운영 포인트를 빠르게 체득할 수 있다는 점이 주된 만족 요인이다. 특히 실제 장비를 활용한 1:1 대응 방식의 트레이닝은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기술적 애로사항을 바로 해결하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애즈원은 올해 첫 트레이닝 세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기술 교육을 제공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을 꾸준히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애즈원은 NovaStar 한국 공식 디스트리뷰터로 9년 연속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트레이닝 세션과 월드투어 코리아 등 다양한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LED 디스플레이 산업의 기술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곽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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